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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gent-Based Assessment of Health Vulnerability to Long-Term Particulate Exposure in Seoul Districts

연구자 :신혜섭, Mike Bithell
등록일 :2019-11-25조회 :272
연구분야 :건강복지, 정보
학술지 게재논문 요약

An Agent-Based Assessment of Health Vulnerability 

to Long-Term Particulate Exposure in Seoul Districts

연구자

신혜섭 :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지리학과 박사과정

Mike Bithell :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지리학과 교수

 

“ 미세먼지 장기노출로 인한 건강악화는 사회계층에 따라 달라질 가능성이 높으며, 

도로근처로 통행할수록 추가적인 피해가 관측 

 

구별 비교결과


 미세먼지 장기노출에 따른 건강악영향은 전반적으로 상승하며, 사회적약자 계층에서 취약인구가 포착되었음. 회복성 시나리오에 따른 취약인구의 차이도 관측하였음. 미세먼지 노출피해 시, 지역의료 인프라를 염두한 회복력 시나리오를 구축하였음. AC100은 회복력을 최대 처음 건강의 1/3만큼 회복, AC150은 1/2회복, AC200은 2/3만큼 회복하도록 설정. 그림 내 AC100을 살펴보면, 가상모형 시작 6년정도 되는 시점에서 강남구의 취약인구비율(분홍)은 관악구(청록)보다 지속적으로 높은패턴을 보였지만, 회복력 덕분에 취약인구에 증감이 관측됨. 그림 내 AC200에서는 강남구 회복력은 우수하여 취약인구가 지속적으로 낮은상태를 유지한반면 관악구는 큰 변화가 발견되지 않음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시계열 변화를 모의한 BAU시나리오(분홍: 강남,청록:관악)

 



행정동별 비교결과


 강남구는 미세먼지 증가 시나리오를 제외하고 취약인구의 증가패턴이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나타났던 반면, 관악구 행정동에서는 시나리오와 관계없이 모든 행정동에서 일률적인 증가패턴을 관측할 수 있었음. 강남구의 취약인구는 적절한 정책수립을 통해 쉽게 조절이 가능할 것임. 관악구와 같이 회복탄력성이 부족한 지역에 우선적인 미세먼지 대응 및 지원정책을 수립할 필요 있음

 

행정동 별 BAU(Business As Usual)와 AC100 혼합시나리오 적용에 따른 취약인구의 변화(A: 강남 B: 관악)

관악은 취약인구 증가폭이 일률적인데 반해 강남은 증가와 회복에 따른 변화폭이 상당히 크며, 

가파른 변화에 연령대는 주로 15세미만과 65세 이상에서 드러남 

 






학술지 게재정보

∙ Journal of Artificial Societies and Social Simulations (JASSS) 제22권 제1호 p.1-12

∙ https://doi.org/10.18564/jasss.3940 

 


참가 이력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2017 서울연구논문공모전」 참가

∙ 제목 미세먼지의 장기노출에 따른 건강취약성 평가: 행위자기반 모델링을 활용하여

 


활용 데이터 목록

∙ 가구통행실태조사 자료(통계청, 2010)

∙ 개별공시지가 (서울시, 2010-2014)

∙ 대기오염 측정자료(국립환경과학원, 2010-2015)

∙ 집계구 경계(통계청, 2014)

∙ 행정구역경계(통계청, 2010-2014)

∙ 연령 및 성별 인구(통계청, 2010)

∙ 연령 및 교육별 인구 (통계청, 2010)


본 게시물은 타 학술지에 게재된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자가 직접 요약·정리한 내용입니다

 



PM10, Exposure, Health Vulnerability, Agent-Based Model (ABM),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