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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의 생태학적 특성이 복지 이데올로기 유형 분류에 미치는 영향

연구자 :서은철, 김화룡, 서건우
등록일 :2019-11-26조회 :256
연구분야 :건강복지
학술지 게재논문 요약

서울시민의 생태학적 특성이 복지 이데올로기 유형 분류에 미치는 영향

연구자

서은철 : 원광대학교 체육교육과 조교수

김화룡 : 한국교통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 박사

서건우 : 한국교통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 박사

 

“ 서울시민의 복지 이데올로기에 따라 생태학적 특성은 차이, 

일상생활만족과 서울시 정책지원수준만족이 복지 이데올로기 분류를 설명 

 

선별적·보편적 복지집단에 따라 일상생활만족, 서울시 정책지원수준만족을 다르게 인식


 선별적 복지집단에 비해 보편적 복지집단의 일상생활만족 요인, 정책지원수준만족의 평균이 모두 높았고, 이는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남. 서울시민에게 있어 선별적 복지집단은 보편적 복지집단에 비해 일상생활만족 요인, 정책지원수준만족 요인에 대한 지원이 차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인식함을 반영하는 것이므로, 후속 복지정책을 수립하는 데에 있어 상기의 영역을 심층적으로 고려 필요

 





주거생활, 요보호 가족돌봄, 건강과 보건 만족수준이 서울시민의 복지 이데올로기를 설명 


 주거생활, 요보호 가족 돌봄, 건강과 보건 생활영역에 대한 현재 만족 수준이 증가할수록, 교육 생활영역에 대한 현재 만족 수준이 감소할수록 보편적 복지집단에 속할 확률이 높게 나타남. 주거생활, 요보호 가족 돌봄에 대한 서울시 정책 지원수준이 충분하다고 지각할수록 보편적 복지집단에 속할 확률이 높게 나타남. 이 결과는 복지의식 및 욕구가 실제 가족단위 중심(즉, 주거수준, 주거비 부담, 주거환경, 영유아보육, 노인이나 장애인 등의 보호 및 수발, 건강관리, 의료비 부담 등)에서 결정됨을 알 수 있음. 따라서 가족단위 중심 영역에 대한 지자체의 복지지원 전략을 구성하는 것이 지자체가 추구하는 복지 이데올로기로 연결될 여지가 크다고 볼 수 있음


 






학술지 게재정보

∙ 한국웰니스학회지 제13권 제3호 p.167~180 

∙ DOI : 10.21097/ksw.2018.08.13.3.167 

 


참가 이력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2017 서울연구논문공모전」 참가

∙ 제목 : 서울시민의 생태학적 특성이 복지 이데올로기 유형 분류에 미치는 영향

 


활용 데이터 목록

2015 서울복지실태조사 자료 (서울연구원, 2015)

 


본 게시물은 타 학술지에 게재된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자가 직접 요약·정리한 내용입니다


Seoul citizens, welfare ideology, ecological characteristics, latent profile analys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