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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세대별 1인가구의 주거특성 분석 및 정책제언

연구자 :고정희
등록일 :2019-11-26조회 :195
연구분야 :부동산, 사회
학술지 게재논문 요약

서울시 세대별 1인가구의 주거특성 분석 및 정책제언 

연구자

고정희 : 고려대학교 공공정책연구소 초빙연구위원

 

“ 서울시 세대별 1인가구 중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1인가구는 소수에 불과하며,

특히 중년층의 경우 ‘중년 니트족(middle-aged NEET)의 특성이 나타남 

 

서울시 세대별 1인가구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학력이 낮아지며, 중년층의 경우 ‘중년 니트족(middle-aged NEET)'이 증가하는 특성을 보임


 서울시 세대별 1인가구는 청년층·중년층·노년층 모든 세대에서 남성보다 여성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고, 연령이 높아질수록 학력이 낮아지는 특성을 보임. 또한 모든 세대에서 전일제 근무형태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지만 노년층은 타 세대에 비해 시간제 근로형태의 비율이 높게 나타남. 경제활동 여부는 청년층과 중년층만이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비율이 높았고, 노년층은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비율이 높게 나타나 경제적으로 취약한 계층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음. 그러나 중년층의 경우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 중 ‘근로의사 없음’이 47.6%, ‘근로능력이 없는 경우’가 28.6%로 나타나 니트족의 연령이 점차 높아져 ‘중년 니트족(NEET: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의 특성을 보임.

 

또한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1인가구는 소수에 불과, 1인가구의 대부분은 다세대주택을 벗어나지 못하며, 전·월세 거주를 벗어나기 힘든 상황


 서울시 세대별 1인가구는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1인가구는 소수에 불과하며 1인가구의 대부분은 다세대주택을 벗어나지 못했고 전·월세 거주를 벗어나기 힘든 상황. 이들의 주택보유는 여전히 어려운 상황임. 특히 청년층은 쪽방, 고시원, 여관 등의 주택이 아닌 시설에서의 거주비율이 12.5%로 중년 및 노년층에 비해 매우 높게 나타남. 

   

세대별 1인가구의 주거 특성


 






학술지 게재정보

∙ 한국부동산분석학회 「부동산학연구」 제25권 제2호 p.67~85 

∙ eISSN : 1229-4403 

∙ http://dx.doi.org/10.19172/KREAA.25.2.5 

 


참가 이력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2018 서울연구논문공모전」 참가 수상작

∙ 제목 서울시 세대별 1인가구의 주거특성 분석 및 정책제언

 


활용 데이터 목록

∙ 서울복지실태조사 (서울시, 2015)

 

본 게시물은 타 학술지에 게재된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자가 직접 요약·정리한 내용입니다


세대별 1인가구, 1인가구 주거특성, 중년 니트족, 공공임대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