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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근린 변화 연구: 2005~2015년 개별공시지가의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자 :이달별
등록일 :2019-11-26조회 :176
연구분야 :부동산
학술지 게재논문 요약

서울시 근린 변화 연구: 2005~2015년 개별공시지가의 변화를 중심으로

연구자

이달별 : 동의대학교 소방방재행정학과 조교수

 

“ 긍정적 근린 변화 유도를 위한 기초자치단체의 역할 필요 

 

서울시 대부분의 근린 2005~2015년 크고 작은 변화 경험, 평균 변화율 5.41


 특히, 동작구, 영등포구, 마포구, 은평구, 중구에 속한 근린의 경우 상대적 개별공시지가 비율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평균 변화율(각 22.50, 18.29, 12.28, 11.82, 10.51)이 가장 크게 나타난 반면, 강남구, 서초구, 도봉구, 종로구, 강동구에 속한 근린은 2005년과 2015년 모두 개별공시지가가 여전히 높지만 이 기간 동안 개별공시지가 비율에 있어 변화(1.03, 1.19, 1.25, 1.30, 1.45)가 거의 없는 것으로 분석됨

 개별공시지가 비율의 변화율이 2 이상인 근린의 수가 가장 많은 구는 노원구, 강서구로 총 근린의 37.6%, 22.3%가 연구기간 동안 상대적 개별공시지가의 급격한 상승으로 근린 변화를 경험하였으며, 강남구 682개 근린(76.1%), 송파구 448개 근린(45.1%), 서초구 417개 근린(60.3%)는 개별공시지가 비율 변화율이 0.75으로 개별공시지가 비율의 변화율의 감소로 다른 형태의 근린 변화를 경험하였음

 

근린별 상대적 개별공시지가 비율의 변화                          2005년 근린별 상대적 개별공시지가 비율                           2015년 근린별 상대적 개별공시지가 비율

   

 


근린의 다양한 사회경제적 요인이 근린 변화 견인


 근린 변화는 인구밀도(-), 4년제 대학 졸업 인구 비율(-), 자가소율주택 비율(+), 소형주택비율(+), 대형주택비율(-), 10년 미만 건축물 비율(+), 제3차산업 사업체 비율(-), 지하철역과의 거리(+), 한강 인접(+)에 의해 야기되는 것으로 분석됨


기초자치단체, 근린 변화를 견인하는 중요한 역할


 근린을 포괄하는 단위인 주택하위시장과 구가 근린 변화를 제어하는 역할을 비교해 보면, 주택하위시장의 경우 2005년~2015년 서울시 근린의 변화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으면(<표 1>의 Model 1), 이에 반해 구는 개별공시지가 비율의 상승을 야기하나 구별 재정자립도는 근린의 변화율과 반비례하는 것으로 나타남

 






학술지 게재정보

∙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지 「국토계획」 제53권 제1호 p.199~214 

∙ pISSN : 1226-7147, eISSN : 2383-9171 

 https://doi.org/10.17208/jkpa.2018.02.53.1.199


참가 이력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2017 서울연구논문공모전」 참가 수상작

∙ 제목 : 서울시 근린 변화 설명 요인 연구 - 기초자치단체 및 주택하위시장의 영향 비교

 


활용 데이터 목록

집계구별 인구 통계 (통계청, 2005, 2015)

∙ 집계구별 가구 통계 (통계청, 2005, 2015) 

∙ 집계구별 주택 통계 (통계청, 2005, 2015) 

∙ 개별공시지가 (국토교통부, 2005, 2015) 

 

본 게시물은 타 학술지에 게재된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자가 직접 요약·정리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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