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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통사고 위험요인에 대한 공간모형 개발 및 위험도 추정에 대한 연구

연구자 :정보미, 강일석, 허태영
등록일 :2019-11-29조회 :174
연구분야 :교통
학술지 게재논문 요약

서울시 교통사고 위험요인에 대한 공간모형 개발 및 위험도 추정에 대한 연구

연구자

정보미 : 충북대학교 통계학과 석사과정

강일석 : 충북대학교 통계학과 박사과정

허태영 : 충북대학교 통계학과 교수

 

“ 교통사고 발생 경감을 위한 교통안전 정책 발굴 및 관리체계 확립의 우선순위 결정에 활용 

 

교통사고 발생 위험지역의 경각심 제고 및 안전운행을 위한 올바른 교통안전 정책 수립 필요


 · 기존의 교통사고 분석시스템은 지역별 교통사고 건수와 같은 기초통계만을 제공하며 지역별 교통사고 발생에 대한 위험도(Risk) 기반의 가공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 않음.

 · 교통안전분야의 주요 목적은 교통사고 경감을 위해 교통사고 발생건수의 영향요인을 찾고 지역별 사고위험도를 계산하여 패턴을 예측하는 것임.


교통사고 모형을 개발하고 최적모형을 도출하여 교통사고 발생 요인 확인 및 위험지도 구축


 · 서울시 행정동별 교통사고 발생건수의 공간상관성이 반영된 공간모형을 활용해 최적의 교통사고 모형을 도출하여 교통사고 발생 건수에 영향을 주는 영향 요인을 확인함.

 · 서울시 행정동별 교통사고 발생 위험도 순위를 평가할 수 있도록 모형을 통해 위험도를 추정하고 서울시 행정동별 교통사고 위험지도(Accident Risk Map)를 생성함.

 


        

교통사고 모형 기반 서울시 행정동별 위험도 결과                                                                                                 서울시 행정동별 위험도 

 


공간모형기반의 교통사고 모형 개발

       

 · 서울시 행정동별 교통사고 발생 건수는 양의 공간 상관성이 존재함.
(Moran’s I : 0.1880 (P<.0001))

 · 공간상관성을 반영한 교통사고 모형(SEM) 분석결과, 교통사고 발생건수 증가 요인으로 버스전용차선 설치율, 교차로 개소 수, 횡단보도 개소 수가 도출되었으며 감소 요인으로 횡단보도 예교표시율, 과속방지턱의 개소 수가 도출됨.

 · 공간모형을 통해 서울시 416개 행정동 중 잠실 2, 상계 10, 잠실 4동 등 50개 동이 위험한 지역으로 판단됨.




공간모형을 이용한 교통사고 예측모형 결과







학술지 게재정보

∙ 서울연구원 「서울도시연구」 제16권 제3호 (2015) pp.151-162

 pISSN: 1738-1724

∙ https://www.si.re.kr/node/53067



참가 이력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2014 서울연구논문공모전」 참가

∙ 제목 서울시 교통사고 위험요인에 대한 공간모형 개발 및 위험도 추정에 대한 연구

 


활용 데이터 목록

∙ 교통사고조사 (통계청, 2010) 

∙ 행정경계 (통계청, 2010)


본 게시물은 타 학술지에 게재된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자가 직접 요약·정리한 내용입니다


모란지수, 공간모형, 일반화 포아송모형, 조건부자기회귀모형, 과대산포, 위험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