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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방서비스의 공간적·사회적 형평성에 관한 연구

연구자 :이달별
등록일 :2019-11-29조회 :151
연구분야 :방재
학술지 게재논문 요약

서울시 소방서비스의 공간적·사회적 형평성에 관한 연구

연구자

이달별 : 동의대학교 소방방재행정학과 조교수

 

“ 소방서비스의 보편성 특수성 강화 필요 

 

서울은 오후시간 소방서비스가 가장 취약하며, 전체 면적의 39.4%, 전체 인구의 20.2%가 5분 내 소방서비스 미도달


 오전시간 소방서비스 취약지역 내 거주 인구 비율이 9.6%인 데 비해 오후시간 인구 비율은 20.2%로 10.6%p 증가함.

 오후시간대 해당 구인구의 30% 이상이 취약지역 내 거주하는 구는 강남구, 서초구, 도봉구, 송파구, 은평구 순임.


서울시 소방서비스의 공간적 형평성(19시 기준)


 

화재위험성 높은 지역 거주 인구는 서울시 전체 인구의 15%, 그 중 소방서비스 취약지역 거주 인구는 3.4%


 화재위험이 높고 소방서비스가 미흡한 지역에 가장 많이 거주하는 구는 강남구(116,065명)로 이 유형 전체 인구의 35.6%에 해당함.

 그 뒤를 서초구(44,289명), 종로구(30,149명), 강북구(21,448명)가 따르는 것으로 나타남.

 14세 미만 인구, 65세 이상 비율이 높은 지역 (각 39개, 37개 집계구) 중 화재 취약지역으로 분류된 지역이 존재함.


서울시 소방서비스 & 화재위험도 유형 분류


보편적 소방서비스 제공을 통한 공간적 형평성 향상 및 사회취약계층 정책 개발을 통한 사회적 형평성 강화


적극적인 소방차 길터주기 운동 홍보 및 불법주정차 방지를 위한 지속적 시민 교육이 필요함소방기관 배치 기준을 사회취약계층 집중 지역으로 확대하여 119안전센터의 증설 논의가 필요하고 화재경계지구 지정 기준 또한 이들 계층 거주 지역으로 확대 운영할 필요가 있음.




집계구 유형별 사회경제적 특성







학술지 게재정보

∙ 한국방재학회 「한국방재학회 논문집」 제17권 제1호 (2017) pp.145-154

 pISSN: 1738-2424   eISSN: 2287-6723  

∙ http://www.j-kosham.or.kr 



참가 이력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2016 서울연구논문공모전」 참가 수상작

∙ 제목 : 소방서비스의 사회적 형평성에 관한 연구 - 서울시를 대상으로

 


활용 데이터 목록

∙ 집계구별 인구 통계 (통계청, 2010) 

∙ 집계구별 가구 통계 (통계청, 2010) 

∙ 집계구별 주택 통계 (통계청, 2010) 

∙ 집계구, 행정경계(읍면동) (통계청, 2014) 

∙ 도로명주소기본도(행정자치부, 2015)

∙ 건물집계자료(서울시, 2015)


본 게시물은 타 학술지에 게재된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자가 직접 요약·정리한 내용입니다

 


소방서비스, 공간적·사회적 형평성, 사회적 취약성,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