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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인구를 활용한 대피소 수용 능력 분석

연구자 :김미경, 강신혜, 김상필, 손홍규
등록일 :2019-11-29조회 :161
연구분야 :방재
학술지 게재논문 요약

유동인구를 활용한 대피소 수용 능력 분석 

연구자

김미경 :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박사과정

강신혜 : 한국측량학회 사무국

김상필 :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박사과정

손홍규 :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교수

 

“ 주간 유입인구를 고려한 대피소 지정 필요 

 

서울 강남 3구는 주간에 유입되는 인구가 많아, 주간인구는 상주인구의 약 2배로 추정


 상주인구는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순으로 많지만 주간인구는 강남구, 송파구, 서초구 순임.

 주간활동인구는 강남역을 중심으로 테헤란로, 강남대로에 더 많이 집중되어 있으며 서초구의 고속터미널, 송파구의 잠실역 주위에서 높았음. 상주인구와 주간인구의 상이한 공간적 분포 및 규모 차이를 확인함.


   

강남3구의 상주인구밀도 분포                                                                                                강남3구의 주간활동인구밀도 분포



상주인구 대비 충분한 대피소가 지정되어 있지만, 지역별로 주간인구 대비 대피소 수용능력 부족


 동별 대피소 수용능력을 보여주는 그림에서 값이 1보다 작으면 해당 동의 인구보다 대피소의 최대 수용인원이 적은 것을 의미하며, 1보다 크면 대피소가 수용 가능한 인원이 인구에 비해 많은 것을 뜻함.

 대피소 현황분석을 통해 연구지역 내 상주인구의 약 4배의 인원을 대피소가 수용할 수 있었지만, 주간활동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대피 면적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을 확인함.

 

동별 주간활동인구에 대한 대피소 수용 능력

 


새로운 대피소 지정 및 대피 계획 수립 시, 시간 및 공간적 유동성 고려할 필요

 

2015년 기준 서울시 강남 3구의 대피소는 900개 가까이 지정되어 있어, 최소 대피면적을 기준으로 대상지역 내 거주하는 시민의 대피 수용능력은 대부분 충분함.

그러나 지역별로 수용능력을 파악했을 때 대피 가능 면적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는 지역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주간활동인구를 기준으로 수용능력을 분석했을 때에는 상주인구에 비해 대피소의 수용능력이 다소 부족함.

주간에 인구의 유입이 많은 지역에 대피소를 충분히 지정할 필요가 있음.






학술지 게재정보

∙ 한국측량학회 「한국측량학회지」 제34권 제1호 (2016) pp.1-10

 pISSN: 1598-4580

∙ http://doi.org/10.7848/ksgpc.2016.34.1.1



참가 이력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2015 서울연구논문공모전」 참가

∙ 제목 유동인구를 활용한 대피 취약지 분석

 


활용 데이터 목록

∙ 집계구별 인구 통계 (통계청, 2010) 

∙ 도로명주소 기본도 (행정자치부, 2014) 

∙ 서울시 유동인구조사 자료 (서울시, 2012~2014) 

∙ 유동인구 추정자료 (SKT Geovision, 2013)


본 게시물은 타 학술지에 게재된 내용을 바탕으로 연구자가 직접 요약·정리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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